축구계 메가스타이자 유벤투스의 공격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그의 업적 뿐만 아니라 악세사리에 관한 애정으로도 많이 알려져있다.
호날두는 두바이에서 'football future accelerators'테마로 열린 행사 게스트로 참여해 인터뷰를 진행했고 청중을 감명시킨건 그의 훌륭한 연셜뿐만 아니라 그가 차고온 것들도 있었다.
호날두의 시계는 롤렉스가 지금껏 제작한 시계 중 가장 비싼 것이다. 웹사이트 Bob's watches에 따르면, 'Rolex GMT Master Ice'는 롤렉스 시계 중 가장 비싼 시계 중 하나이며 소매가격은 $485,350이지만 거의 $560,000에 거래된다고 한다. 해당 시계는 겉 표면 모두가 18캐럿의 백금과 30캐럿의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있다.
또한 호날두는 두 개의 반지를 어필했는데, 그들 중 하나는 쿠션-컷 옐로우 카나리아(?) 약혼 반지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런던 보석상 전문가 도비 펠러는 그 반지의 가치를 $261,600라고 평가했다. 다른 반지는 결혼 반지이며 전문가는 $65,400라고 책정했다. 다 합치게 되면, 이 축구선수는 한 손에만 80만 달러 상당의 보석을 착고 있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