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멸의 칼날은 2016년부터
드래곤볼, 슬랭덩크, 원피스, 나루토 등 유명 만화들이 연재된
<소년점프> 잡지에서 연재된 만화였습니다.

2016년부터 2019년 4월까지 3년동안 연재하면서
당시 15권 기준 총 콘텐츠이용료현금화 콘텐츠이용료현금 핸드폰결제현금화 콘텐츠이용료 휴대폰소액결제상품권 휴대폰결제현금 구글콘텐츠이용료 500만 부라는
꽤 준수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귀멸의 칼날의 위상을 바꾸게 만든 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2019년 4월 애니메이션 방영이후 1년 7개월만에
단행본 총 판매량 500만부에서 1억 2000만부로 급상승

<소년점프> 발표한
일본내 판매량 기준
<드래곤볼>42권 기준 판매량 1억 5950만부 / 권당 380만부
<슬램덩크>31권 기준 판매량 1억 2136만부 / 권당 391만부
<원피스> 97권 기준 판매량 3억 9000만부 / 권당 402만부
<귀멸의 칼날> 23권 기준 판매량 1억 2000만부 / 권당 521만부
일본내에서는
드래곤볼, 원피스, 슬램덩크를 뛰어넘는 권당 판매량 달성.

작년에 개봉한 <귀멸의 칼날> 극장판
일본 역대 흥행 수익 1위를 지키고 있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를 꺽고
개봉 2개월만에 역대 1등 달성.
요약
어느정도 인기있던 만화가 애니 성공이후
판매량 1억 2천만부, 콘텐츠이용료현금화 콘텐츠이용료현금 핸드폰결제현금화 콘텐츠이용료 휴대폰소액결제상품권 휴대폰결제현금 구글콘텐츠이용료 박스오피스 1등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