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ㅎㅎ~ 부보님과 함께 한 시간 중에 가장 기억에 남을 일이었어여..
가이드님의 스티커 모으기 퀴즈랑 미션이랑...그때를 떠올려 보면 그냥 웃음이 나네여..
최근 집안에 안좋은 일로 계획했던 문경 여행이었는데..암튼..
정씨 아저씨의 박쥐 퍼포먼스랑 황씨 아저씨의 하트 퍼포먼스..사진으로 남기지 못해서 마니 아쉬웠구여..(배터리가 없어서..기억하시져?ㅋㅋ~)
저희 아빠가 웃지 않는다구 많이 노력해 주신 가이드님들께 감사 드리구여..
그리구..마지막 코스에서 가이드님의 이벤트로 아빠가 "김여사~~사랑합니다~~~!!" 또 엄마의 화답으로 "여보~~사랑해여...!!"라고 외치는데..뭉클하더라구여..나이드신 분들이라 애정표현에 서툰 저희 부모님께 이런 모습이 생소하면서두 우습기도 하구 좋아 보이기도 하구...ㅎㅎ~
암튼..다시 꼭 해보고 싶은 잼난 스포츠에 또 오락에 이벤트까지 정말 최곱니다..
무조건 강추~~~!!
PS)가이드님들~~!!아저씨라 불러서 죄송~!! 나보다 한참 나이 어린 동생들이었지만 딱히 부를 호칭이 없어서여..이해하져? 특히 스무살 정씨 아저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