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생제르망은 매우 화려한 여름 이적시장을 보냈지만, 레오나르두는 곧 다시 일자리로 돌아가 계약 만료를 앞둔 선수들의 상황을 해결해야만 한다.
아래는 2020년 6월에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들의 명단이다.
● 티아구 실바 (35세)
● 에딘손 카바니 (32세)
● 토마스 뫼니에 (28세)
● 라이빈 쿠르자와 (27세)
● 에릭 막생 추포-모팅 (30세)
○ 세르히오 리코 (26세, 임대 만료, 완전이적 옵션 존재)
○ 마우로 이카르디 (26세, 임대 만료, 완전이적 옵션 존재)
에딘손 카바니
내년 6월에 계약이 끝나는 가운데, 그는 며칠 전 마우로 이카르디의 합류마저 목도했다. 그는 분명 떠날 수 있는 선수다. 그는 지난 시즌이 끝난 후 안테로 엔리케와 재계약을 위한 회담을 가졌지만, 명확한 답을 주지 않았다. 그리고 엔리케는 클럽을 떠났다.
토마스 뫼니에, 라이빈 쿠르자와
두 선수 모두 재계약을 오퍼받을 수 있다. 레오나르두는 혹할 정도로 높은 이적료를 제안받지 않는 한 둘을 내보내지 않을 것이다.
작년 월드컵 준결승리스트인 뫼니에는 일정 수준의 시장 가치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는 PSG를 매우 사랑한다. 그는 이번 여름 PSG에 잔류하기 위해 여러 오퍼들을 거절했다.
쿠르자와는 이미 안테로 엔리케로부터 재계약을 제안받았었지만, 거절했다.
PSG로선 두 선수들을 재계약함으로서 제2의 아드리앙 라비오 사태를 피할 수 있다면 훌륭할 것이다.
티아구 실바
마찬가지로 재계약 오퍼가 들어갈 수 있다. 그는 여전히 토마스 투헬의 팀에서 핵심 선수다.
![[Paris United] 계약 만료를 앞둔 선수들의 상황 정리](http://image.fmkorea.com/classes/lazy/img/transparent.gif)
마르코 베라티 (27세, 2021년 만료),
마르퀴뇨스 (25세, 2022년 만료)
파리의 현재이자 미래인 두 선수. PSG는 내부적으로 둘의 재계약을 협상하고 있다. 정상적으로라면, 두 선수 모두 길지 않은 시간 내로 재계약을 채결할 것이다. 둘의 재계약은 다가오는 몇 주 동안 레오나르두의 가장 큰 목표이자 우선 순위들 중 하나다.
출처:PSGKOREA:TASA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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