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시티와 결별한 콤파니가 12일 새벽 3시 45분(한국시간) 맨시티 레전드를 이끌고 EPL 올스타를 상대하는 자선경기를 연다.
이번 경기는 맨시티와 EPL의 레전드 선수들을 모두 볼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았고,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티에리 앙리, 로빈 판 페르시, 세스크 파브레가스, 라이언 긱스, 에드윈 판 데 사르, 세르히오 아구에로, 다비드 실바, 마이클 캐릭 등 현재와 과거의 스타 플레이어들이 총 출동한다.
그러나 이 가운데 콤파니는 뛸 수 없다.
콤파니는 경기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불행히도 나는 오늘 밤 뛰지 못한다. 햄스트링 부상이 있고, 위험을 감수할 수 없다. 대신 엄청난 선수들이 충분히 있다"라고 자신의 결장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