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대표팀 감독 마르코 로시는 웨일스의 다니엘 제임스를 두 명의 상징적인 스포츠 인물과 비교했다.
마르코 로시 헝가리 국가대표팀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선수 다니엘 제임스를 우사인 볼트와 전 브라질 공격수 호나우두와 비교했다.
로시는 화요일에 열리는 유로 2020 예선전에서 제임스의 웨일스를 상대하기 위해 헝가리 대표팀을 소집했다.
54세의 로시는 지금까지 제임스가 단 두 번 성인 대표팀에 출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앞두고 제임스를 웨일스의 핵심 선수 중 한 명으로 지목한 것으로 보인다.
그 윙어는 지난 1년 동안 막을 수 없는 페이스로 명성을 떨쳤는데, 로시는 이 점을 잘 알고 있다. 사실, 제임스는 너무 빨라서, 그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인 우사인 볼트와 비교되었다.
"제임스의 스피드는 우사인 볼트를 생각나게 한다. 제임스 같이 빠르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지난 몇 년간 나에게 이런 느낌을 준 선수는 한 명도 기억나지 않는다. 가속도가 너무 독특한데, 그것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임스를 산 이유일 것이다."
제임스와 연관된 건 스포츠계 인물들 뿐만이 아니다. 로시는 그가 심지어 역대 최고의 스트라이커들 중 한 명과 비슷한 특징을 공유하고 있다고 믿는다.
"과거 나는 디에고 마라도나, 호나우두같은 매우 빠른 선수들과 경기를 했다. 그는 단지 스피드 뿐먄 아니라 모든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의 가속도는 비록 기술이 조금 달랐지만 제임스 같았다."
제임스는 2018/19 시즌 스완지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줬고 모든 경기에서 5골 10도움을 기록하면서 많은 프리미어 리그 팀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21세의 이 선수는 주말에 크로아티아에 2대1로 패한 후 화요일에 웨일스의 운이 호전되기를 바랄 것이다. 라이언 긱스의 웨일스는 현재 유로 예선에서 4위를 달리고 있지만 1위 헝가리와 승점차는 3점차다.
https://www.goal.com/en/news/he-reminds-me-of-ronaldo-new-man-utd-signing-james-likened/y3z05iebz66a18q8tbv67pj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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