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dex.jpg [익스프레스] 퍼디난드: "케인 토트넘 나가라, 나 같으면 이미 감."](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919/340354/1821489912/2198921267/73d8435daa5e351e83b6f55c89791f19.jpg)
퍼디난드, 글렌 호들, 크라우치 BT 스포츠 출연.
퍼디난드:
"솔직히 말해 나 같으면 벌써 갔다, 거기서 놀 시간이 없음."
"다음 시즌엔 부상 당할수도 있고 폼을 못 찾을 수도 있고 등등.. 나는 지금 우승하고 싶다."
"클럽에 내 커리어의 대부분을 바쳤는데 우승한적이 단 한번도 없네?"
"그래 뭐 가까워 지고 있지, 엄청 가까워 지고 있고 리그를 우승 할뻔도, 챔스도 우승 할 뻔 도 했지.
그걸론 충분하지 않아."
"나는 에릭센이 이해가 감. 에릭센의 좌절감이 이해가 되고 떠나서 '혹시나 이룰 곳이 아닌' '나 뭔가 이룰 가능성이 있는곳으로 가고 싶어요' 라고 말하고 싶은게 이해가 된다."
크라우치:
"다들 토트넘은 우승이 필요해 우승한지 너무 오래됐어라고 말하는데,
"토트넘이 포체티노 전 후를 잊어 버린듯."
"포체티노는 토트넘을 전혀 다른팀으로 만들었고 사람들은 이제 리그나 챔스 우승을 바라는데,
"포체티노 오기 전에 토트넘은 우승하곤 백만년도 더 떨어져 있었음."
출처: https://www.express.co.uk/sport/football/1179668/Tottenham-news-Harry-Kane-Rio-Ferdin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