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김신욱 선수와 호흡을 맞췄다
대학 시절부터 많이 뛰었다. 이번에도 대화도 많이 나눴다. 경기장에서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 골키퍼를 집어 넣은 것을 보고 "신욱이가 많이 간절했구나"라고 생각했다.
-평양 원정이 남아있다
선수들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하지만 평양에서 경기를 하면 인조잔디에서 경기를 해야 한다고 알고 있다. 선수들도 이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다.
-다음 월드컵이 오면 37세가 된다
그 부분에 대해서 따로 감독님과 이야기 한 적은 없다. 대표 선수로서 대표팀과 나라에 도움이 된다면 불러주실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