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60 (2).jpg [기브미스포츠] EPL 심판위원장은 올 시즌 EPL에서 4번의 VAR 실수가 있음을 인정했습니다.](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912/340354/30989640/2179666184/3b3754fd4ac4d062713ee13d90cc40a9.jpg)
EPL 심판위원장에 따르면, 올 시즌 치러진 40경기에서 4번의 실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EPL 심판위원장인 Mike Riley에 따르면, VAR로 총 227번의 체크가 이루어졌으며, 6번의 판정을 뒤집었습니다. 그러나, 판정이 뒤집어져야 했던 것은 10번이어야만 했죠.
그래서, VAR이 있어도 틀린 결정을 했던 4번의 결정을 살펴보시죠.
1. 8월 25일 본머스 vs 맨체스터 시티
주심 : 안드레 마리너, VAR : 케빈 프렌드
판정 : No PK
2. 8월 31일 웨스트햄 vs 노리치
주심 : 폴 티어니, VAR : 안드레 마리너
판정 : No PK
4. 8월 31일 뉴캐슬 vs 왓포드
주심 : Graham Scott, VAR : Carig Pawson
판정 : 핸드볼이 있었으나, 골 선언
추천은 축소통 번역가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