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5일 1시 팀 !!
가족팀과 친구팀과 연인팀이 짚라인이라는 이름하에 함께 만났답니다 ^-^
9코스를 도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만남이겠지만 즐거웠어요 !!
항상 늘 앞장서시던 아버님. 말없이 그 뒤를 따르시던 어머니랑 아들. 딸.
특히 대박 웃음주시던 커플팀. (여전히 잘 만나고 계시겠죠?)
언젠가 이 사진을 보러 들어오실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추억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귀여우신 교관님 !! 남자다우신 교관님 !! ㅋㅋㅋ
열심히 짚라인 홛동중인 교관님들 사진도 많지만,
마지막을 장식하는 타고 난 뒤 땀에 찌들린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