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토미니.jpg [미러] 맨유는 새로운 이적 시장 전략으로 5명의 선수를 모니터링 중](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1106/340354/1596833177/2357058225/d2ee5793293bb399bc779354308b0b20.jpg)
출처: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news/man-utd-monitor-five-players-2082266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보고서에서 맨유는 스콧 맥토미니와 같은 유형의 선수들을 더 수급해야 한다고 밝혀졌다.
맨유는 11경기 중 단 3경기만을 승리한 올 시즌 현재 프리미어리그 10위를 달리고 있으며, 많은 팬들이 팀이 향상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1월 이적시장 영입에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알렉시스 산체스와 같이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영입은 효과를 보지 못했고, 이 클럽은 몇년간 이적시장에서 부진했다.
그것을 참고해서, 맨체스터 이브닝의 보고서는 맨유의 스카우팅팀과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갓동님이 과거 신인 선수들의 사례 (맥토미니처럼 성공적인)를 참고해 '미지의 인자 (X-factor)'를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맨유는 현재 도르트문트의 제이든 산초, 유벤투스의 베테랑 스트라이커 마리오 만주키치와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지만 이 영입 타겟들은 과거 실패한 영입의 사례와 매우 유사하다.
산초의 영입은 엄청나게 비쌀것이고, 만주키치의 영입은 단기적 땜빵용 선수의 영입일 것이다.
새로운 이적 시장 전략에서 맨유는 솔샤르 체재 아래에서 또 다른 스코틀랜드 레전드 선수인 대런 플레쳐의 향기가 나는 스콧 맥토미니와 같은 영입을 추진할 것이다.
맨유는 23세 안팎의선수들을 겨냥고 있다.
에버튼의 히찰리송, 유벤투스 미드필더 엠레 찬,레스터의 스타 제임스 매디슨, RB잘츠부르크의 에링 브란트 할란드, 그리고 리옹의 포워드 무사 뎀벨레가 그들의 타겟이다.
물론 1월에 모두를 영입할 수는 없을것이다. 하지만 맨유는 이 다섯명의 선수가 잠재적으로 팀의 멘탈리티를 높일 것이고, 그들이 원하는 유형의 선수들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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