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jpg [interfootball] 쿨한 마네, 펩 저격에도 "다이빙 계속할 거야, PK 준다면"](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1107/340354/692265921/2358629108/4a981a9ddc212fb28dbccb2968ab82e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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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마네는 덤덤한 반응이다. 그는 7일 '데일리 메일'을 통해 "항상 해오던 방식대로 축구를 하겠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말을 신경 쓰지 않는다"면서 "과르디올라의 발언이 동기부여가 되냐고? 전혀 아니다"라고 답했다.
다시 한 번 마네는 "그 다이빙으로 PK가 선언된다면 멈추지 않고 하겠다. 안 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클롭 감독의 말이 맞다. 난 다이빙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아스톤 빌라전에서 넘어질 때 접촉이 있었다. 그러나 심판은 PK 대신 내게 옐로카드를 꺼냈다"고 아쉬워했다.
끝으로 마네는 "내가 PK를 얻으면 그 장면은 PK가 맞다. 만약 PK를 얻지 못하면 PK가 아니다. 그게 축구다. 내 플레이 방식을 바꿀 생각이 전혀 없다"는 굳건한 신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