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e Cole was full of praise for Chelsea's teenage full-back Reece James on Tuesday night [데일리 메일] 조 콜: 제임스는 베컴같아](http://getfile.fmkorea.com/getfile.php?code=a63054886f8da79d888cbc4641a174d4&file=https%3A%2F%2Fi.dailymail.co.uk%2F1s%2F2019%2F11%2F06%2F10%2F20665700-0-image-a-8_1573036701679.jpg&cache=Y)
전 첼시 스타 조 콜은 리스 제임스의 우측면에서의 볼 배급이 데이비드 베컴을 보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만19세의 제임스는 화요일 밤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스릴 넘치는 4-4 무승부 경기에서 '더 블루스'의 믿을 수 없는 반등을 (골을 넣어) 완성시켰다.
그러나 BT 스포츠 펀딧 조 콜이 칭찬한 것은 이 십대 선수의 측면에서의 볼 배급이었다.
그는 말했다.
"제가 미국에서 뛸 때, 여기 방문해서 이 어린 친구들과 훈련했었죠.
슈팅 세션을 하고 있었고 어린 친구들의 슈팅은 오락가락했지만, 제임스는 정확했어요, 정확했고, 크로스도 채찍 같았죠. 베컴을 보는 것 같았어요."
제임스는 4-1에서의 반등을 완성시키는 골을 넣으며 첼시 역사상 챔피언스리그 최연소 득점자가 되었다.
-------------
추천 부탁드려요! 포텐 가서 글이 많이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에펨코리아 외에 게시된 본 글은 허가없이 무단 복제된 글입니다
출처: 데일리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