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를 전혀 하지 않고 참여했는데 친절(?)하고 재미있는 가이드분들의 가르침(?)으로 너무 재미있는 추억을 경험했습니다. 매 코스마다 가이드분들이 하라는대로 다 하는 우리 팀의 모습이 때로는 웃기기도 하였지만 가이드분들의 흥을 돋구기 위함이었는데 알고 계셨는지요?
재혁님, 상림님 수고하셨어요. 밥만 먹고 두 달만 타면 두 분들처럼 멋있게 짚을 탈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전업도 생각해 봅니다. ㅎㅎㅎ. 즐거운 시간 가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