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mffhq.PNG [데일리메일] 위르겐 클롭 감독 "에데르송이요? 리버풀 전에 100% 나올 것 같은데요, 정말 중요한 선수 잖아요. 아마 예방 차원에서 교체한 거 일거에요."](//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1108/340354/884477353/2362830420/9a411fa30c29796512906f321cb0c5b3.PNG)
위르겐 클롭 감독은 에데르송이 일요일, 맨시티vs리버풀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에데르송은 수요일, 아탈란타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1-1 무승부)에서 근육 부상으로 인해 전반전에 교체되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입을 다물며 에데르송의 부상 정도에 대해서 모른다고 말했고 주말에 복귀할 수 있을 지 의문을 남겼다.
하지만, 클롭 감독은 에데르송은 펩의 축구에 있어 정말 중요한 선수이기 때문에, 안필드에서 펼쳐지는 경기에 그가 제외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교체해야했으니까 교체했겠죠, 에데르송은 맨시티에서 정말 중요한 선수잖아요, 100%요. 브라보도 비슷하게 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 똑같이 할 수 있을까요? 아무도 못해요. 에데르송처럼 만큼은요."
"하지만 전, 에데르송이 (리버풀 전에) 100% 나올 것 같아요, 100%요. 에데르송은 '언제나 뛰는' 선수에요. 작년에도 에데르송은 비슷한 상황을 겪었고 교체되었지만, 며칠 뒤, 다음 경기에는 나왔습니다."
"어제 밤에 시티는 모든 이들이 생각하는 것 처럼 했습니다. (에데르송을 교체했던 것은) 예방적 차원에서 그런 거에요. 저도 경기를 봤는데, 에데르송한테 그닥 문제가 있어보이지는 않았거든요."
"이런 상황일 때, 라커룸에서 메디컬 팀이 물어봅니다 '어디 불편한 데 있어?' 그럼 골키퍼는 말해요 '그냥 좀 힘들었던 것 뿐이에요.' 그럼 다시 말하죠 '오케이, 문제 없네. 다시 경기 뛰자' "
"이런 종류의 일은 항상 있었던 거고, 이렇게 행동해야 합니다. 여튼, 전 에데르송이 일요일 경기에 못 나올 것 같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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